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19 하네다 공항 2, 우미부도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10.07 00:54






부모님을 먼저 보낸 그곳에서 코타가 우리를 찍어줬네요.






























요우~ 그만 울어용~
























코타의 사진 세계.

코타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

























코타가 찍어준 사진 ^^;






















어떻게 보면 그래도 괜찮게 생긴것 같은데.. 으음....
























뭔가 했더니 공연이네요.























뭘 하는건지는 알수 없지만...

혼자서 힘들게 가면쓰고 하십니다.


























부모님 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왔는데....

앞에 저런;;;;;

노란색을 입고 다니는 두분을 만났습니다.;;;;;

곧휴라인이 보이는 옷-_-.....






















그 둘도 뻘쭘한지 어색하게 휙휙 지나가데요 ㅋㅋㅋㅋㅋ


























이 비행기가 부모님을 한국으로 데려다 줄 비행기입니다.




























으음... 어디서 보면 보이려나...

























좀더 저쪽으로 갑시다.





























오! 타는 곳이 보이네요.



























아직 탑승시간은 아니어서 앉아서 기다립니다.


























비행기가 많으니 신난 코타 ㅋㅋ























여기서도.




















자기만의 비행기를 이륙시킵니다.


























저쪽에선 다른 ANA비행기가 뜨고 있네요.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잘 가거라.

























카즈미는 우수에 젖은 눈빛을 하고 있었습니다.



























몸에 힘도 빠졌는지 움직이지도 않았어요 ㅠ.ㅠ































저 큰 엔진이 몇십톤이 넘는 이 비행기를 뜨게 해줍니다.



























어라! 탑승 시작이네요!!!!!

한번 주의깊게 찍어봐야 하는데 ㅠㅠ

저~쪽이 이코노미고 잘보이는 쪽이 비즈니스였습니다.





























찍는다면 지금 저 아저씨 지나가는 저 곳을 지나가실때 찍어야 하네요....






























뚫어지게 보고 있는 우리들 ㅋㅋㅋㅋ


























분명 저기로 지나가실거다!!!!!

이코노미 탑승구는 바로 저쪽!!!!!

응!!!????

오른쪽 하단에 누군가가!!!?




























이코노미 끊으시고 당당하게 비즈니스 탑승구로 들어가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예상 : 이게 뭐야. 어디로 들어가야돼! 비즈니스같은거 필요없어!!!! 내가 타는 곳은 내가 결정한다!

























한번 보시죠 ^^ 클릭!




















그렇게 부모님이 타는 것을 보고난 우리....





















하지만 저는 아직 일본에 있습니다!


























아직 5일이나 여정이 남은 우리!!!





























이제부터 또다시 푸른지성의 일본여행이 시작됩니다. ^-^//



























자~ 다시 출바알!!!!






























모노레일은 정말 신기해요.

이 모노레일은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모노레일인데 보시다시피...




























가운데에 저 네모위로 지나가는거에요.


























날씨는 아주 청명!

이제 뭐하러 갈까!?



























다시 전철로 갈아타고 캐리어를 넣어뒀던 오오미야역으로 갑니다.




























카즈미는 결혼하고 허리에 문신을 하나 더 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나만 볼수 있는 엉덩이에나 하나 하자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나도 하나 해주지! 흐흐흐흐



























코타 넌 정말 크면 여자 여럿 울리겠구나.

























오오미야역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캐리어를 찾고 이리저리 잠시 딩가딩가하는 모습 ^^



























이제 부모님과 같이 있었던 오오미야는 잠시 접어두고 카즈미의 집으로 갑시다. ^0^//



























오오미야역에서 다시 전철을 타려고 들어갔는데 카즈미가 뭔가를 사려고 급하게 나섭니다;;


























우미부도......

저번에 음식 얘기하다가 나온적이 있던 그것!!!

이상하게 생긴 -_-...... 그것이 세일이라고 한팩 산다고 하네요...

세일해도 840엔..............































오오미야역은 정말 넓습니다.

루미네와 한몸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역안에도 상점이 엄청 많습니다.





























우미부도를 계산하는 카즈미.





























에게~ 저 쪼끄만거 하나 산거야?



























어쨌건 뭐.. 하스다로 갑시다.


























오. 뭔가 생동감 있는 사진!!!

옆에서 카즈미는 커피를 하고 있네요 ㅋㅋㅋ





























자! 다시 5일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벌써 19편이네요;;;;;;;;;;;;;;;;;;;;;;;;































이런 버튼이 있는데요.


























특별히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 전철역 칸에서는 직접 버튼을 눌러서 열어야 합니다.





























이끄요~~~~



























걸어가기엔 너무 지쳤고... 짐도 너무 많아서 택시를 탔습니다.

기본요금 710엔!






























하스다는 이제 정말 편안한 동네가 되었습니다. ^-^.............



























나 : 으엑 -_-... 이게 뭐야....

카즈미 : 마시써 이거 +_+//
























카즈미 : 물로 살살~ 씻어서~~



























식초랑 간장 섞은거에 찍어먹었습니다.

그냥 뭐... 미끈미끈한 미역이 톡톡 터지는 느낌? 인것 같네요 ^^;;





























자... 이제... 이걸 고쳐봅시다.

코타의 고장난 아이폰3gs!!!!

직접 수리를 해주기위해 부품을 사왔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0.07 01:19 신고

    이번편은 ㅋㅋㅋㅋ끝나면 바로결혼준비가연달아 올라오겠네용!
    • 2013.10.07 17:50 신고

      흐흐 그런데 거기까지 올리려면 몇십편은 지나야 될듯 해요 ^^;
  2. 후중이
    2013.10.07 09:53 신고

    코타짱 진짜 잘 생겼네요. ㅎㅎㅎ
    세분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우미부도란거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 2013.10.07 17:51 신고

      코타는 말만 잘 들으면 정말 멋지고 착하고 귀여운 아이인데 ㅠㅠ
      우미부도.... 으음.... 여자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맛일지도;;; 해산물 좋아하시면;
  3. 마리오
    2013.10.07 17:05 신고

    요새 일본 날씨는 어떤가요?
    다음주에 도쿄~나고야 여행가는데, 작년 날씨보니 덥다는 글들이 많아서 반바지를 챙겨갈까합니다 ㅎㅎ
    • 2013.10.07 17:52 신고

      글쎄요;;; 날씨는 정말 하루에 한번씩은 무조건 변하는것 같아요.
      그날그날 바뀌니깐 지켜보세요 ^^;
      어떤날은 태풍 어떤날은 덥고 어떤날은 춥고...
      요즘은 밤엔 춥고 낮엔 29도네요.
  4. 반가워요
    2013.10.07 23:15 신고

    우미부도는 어떤맛일까 궁금해요 ㅎ 바다포도라...ㅎ 생김새때문에 붙인 이름인가봐요...

    카즈미양 ..그동안 많이 지쳤나봐요..이것저것 준비하느라 ㅎㅎ.. 얼른 회복해서 남은 결혼식 준비도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코타가 이제 정말 가족같아 보여요...낯가림도 없고 ..장난끼 어린 표정하며..ㅎ 지성님 어머님 잘 따르는 거 정말 신기해요....
    인자해보이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통했나봅니다. ^^
    • 2013.10.10 20:22 신고

      ^^ 우리 어무이랑 뭔가 썸씽이 있는듯 해요 ㅋㅋㅋㅋㅋ
      둘이 잘 손잡고 다니는거 보면 ^^
  5. 뻐래리주인
    2013.10.08 17:17 신고

    ㅎㅎㅎ~ 정말 기분 좋은...훈훈한 모습이네요~ 이 블로그는 이제 한류 블로그~^^;
    저의 일본인 친구분과(일본인 주부입니다^^;) 이야기 하다가... 우연히 이 곳의 이야기가 나와서...
    이 곳을 궁금해 하셔서~ 가르쳐 드렸더니...아주 좋아 하시는군요~ㅎㅎㅎ
    계속해서 지켜 보실 겁니다.^^~
    • 2013.10.10 20:24 신고

      한류블로그까지야 =_=....
      그냥 우리의 이야기를 적어나가는 소소한 일반인 블로그에용 ㅋㅋㅋㅋ
      오오오 こんいちわ〜 わたしわ ヒョン君です!

댓글 작성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