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응원의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

  1. 키쉬일기장접속 ㅠㅠ
    2018.11.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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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궁금
    2018.09.15 11:20 신고

    요즘 소식이 없네요.

  3. 아빠다♥^^~
    2018.05.07 19: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나마스카
    2018.04.04 16:52 신고

    몇년전부터 꾸준히 보고있다가 크론병에 뽐뿌글보고 걱정이되어 들어왔네요
    항상 힘내세요!!

  5. kidegao
    2018.02.25 02:24 신고

    안녕하세요!! 한일 커플에 대해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그에 많은 생각과 용기를 얻고 갑니다.
    저도 한일 커플이랍니다. 사귄지로는 현시점으로 3년 4개월을 넘어가지만 제가 일본 간 횟수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한국에 온 횟수는 아직 서로의 열 손가락 안에 셀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볼 수 없는 초 장거리 커플이지요ㅎㅎ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이런 저런 일들도 참 많이 있었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굳게 지키며 사귀어 왔네요 ^^
    저도 sns로 시작해 서로 알아가던 도중에 제가 다짜고짜 일본에 무작정 처들어간 날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답니다ㅎㅎ
    (아, 전 대학시절을 일본 야마구치에서 보내서 기본적인(?)회화는 가능하답니다.)
    푸른지성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보면서 이런 저런 면은 역시 제 여자친구와 비슷한 일본여자구나 하고 느끼면서 일부분 이긴 하지만 역시 개개인 마다 다른 사람이구나, 더 나아가 역시 우리나라와 일본은 개개인의 차나 문화적 차이가 있으면서도 결국은 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더욱 나아가 저 또한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평생 같이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다시한번 얻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스레(?)ㅎㅎㅎ 를 다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항상 언제나 건강히 지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일이 함께 하시기를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8.02.07 01:50

    비밀댓글입니다

  7. LSY
    2017.12.07 16:47 신고

    안녕하새요! 13년도에 군복무 하면서 일본 여자친구를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와서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연예인 보면서 군복무를 했다는대 저는 푸른지성님 글을 보면서 군복무를 했내요 ㅎㅎ;; 저도 일본 여성분에게 관심이 있어서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일본어 실력을 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대 일본 여성분과 만나는게 쉽지가 안더군요..푸른지성님은 SNS로 아내분들 만나셨다고 하셨는대 어떤 SNS 이셨나요?? SNS 를 보고 바로 일본가서 그분과 만나신건지 아니면 SNS로 이야기를 하시다가 만나신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SNS 로 시작 하셨다는대 저는 안되더라구요..ㅠㅠ 어떻게 인연을 만드셨는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재가 일본 취직을 준비중입니다. it 쪽에서 일한다고 하셨는대 한국에서 어떤 자격증을 따서 가셨나요??

  8. 2017.12.06 18:48

    비밀댓글입니다

  9. 수잔
    2017.12.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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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두번째 방문
    2017.10.24 21:03 신고

    비자 갱신 관련해서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도 두번째로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왔을때는 아직 애기가 없으셨던 것 같은데
    몇년만에 들어왔더니 어느새 세아이에 아빠가 되신걸 보고 왠지 모르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도 일본 사람이랑 결혼해서 일본에 오래 살다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네요.
    가장으로서, 외국인 신분으로, 일본에서 생활하시기 힘든 점도 있으시겠지만
    가족들과 밝고 즐겁게 지내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영주권 문제도 잘 해결되시길 빌게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11. Choiiii
    2017.10.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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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리엇리엇
    2017.04.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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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ong e
    2017.04.14 08:32 신고

    안녕하세요^^
    푸른지성님의 블로그를 보며 힘을 얻고 있는 30살 남자 입니다.
    현재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일본인과 연애를 하는 입장이라서, 블로그를 보며 많이 힘을 얻고 정보를 얻고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글을 납깁니다.
    지금 현재 서로 내년에는 결혼을 하자고 말이 나와서, 일본에서 살게 될지, 한국에서 살게 될지 고민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싶은 상황인데, 한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제가 일본에갔을경우 가장 큰 걱정이 일자리가 아닐까...?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백화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한국남자가 일본에서 일자리를 구할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나, 취업률이 높은 일자리등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

  14. 수형제맘
    2017.04.07 14:15 신고

    이틀밤새워 연애부터 현재까지 다 읽었습니다!

    지성님 글 읽고, 남편의 무게랄까.. 새삼스레 느끼며 남편을 한번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카즈미상이 3년간 애낳은일밖에 한일이 없다는말 대 공감하듯, 저또한 7년간 애낳고 키운것밖에 한 일이 없어 허탈함과 우울감을 않이 느꼈는데,

    지성님 글 보고 남편도 무게감에 불안감에 참 힘들었겠구나 이해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글도 기대할께요!

    저 6월에 일본갑니다(친구결혼식 보러)

    그때 잠시 오오미야 역에 가는데 오오미야역에저 혼자 인사하고 갈께요 ㅋㅋㅋㅋㅋ

  15. 페르엄마
    2017.03.0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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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D.H.
    2017.02.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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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헨릭랄슨
    2017.01.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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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6.12.27 18:09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28 09:10 신고

      글쎄요. 정보처리기사+N1이 기본이고
      오라클은 등급이 어떻게?? 되나요? 뭐 기본 프로페셔널, 마스터 같이 있던것 같은데...
      최대한 높은거 따오시는게 좋을거에요 ^^;

  19. 2016.12.26 17:10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26 17:16 신고

      오라클쪽이라면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파견을 나갈수도 있겠네요.
      다만, 오라클쪽은 신입은 거의 안쓰는지라, 경력 밑으로 낑겨 들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2018년의 상황은 알수가 없어서 걱정이네요.
      지금같은 경우는 IT계열은 호황입니다. 사람이 없어서 못넣어요.
      네. 한국에서 10년이상 일하다가 넘어왔습니다. ^^;

  20. 킴쏠
    2016.12.13 11:04 신고

    푸른지성님 안녕하세요??
    레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 저는 지성님 블로그를 꽤오래 구독한 독자랍니다ㅎㅎ 항상 일본여행을 꿈꾸다가 친구와 어제부터 오사카에 와있습니다 지성님 여쭤볼것이 있는데 지성님과 카즈미님도 그러시고 일본사람들은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던데 혹시 이유가 있나요???ㅎㅎ앞으로도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2016.12.13 12:25 신고

      큰 이유는 없습니다. 방사능 걱정, 인플루엔자 걱정, 꽃가루 걱정 등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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