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17 숙소로 돌아오는길, 소고기!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10.03 15:29








이제 구름다리를 건너 소고아래에 있는 요코하마역으로 들어가요.



























걸어야 될줄 알았는데 무빙 에스컬레이터가 있네요 ^^;


























카즈미 선두! 뒤로 졸졸졸~





























너무 넓고 사람들이 많아서 졸졸졸 따라가기만 했네요.






























드디어 저~기 요코하마역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이네요.































이제 다온거야~? +_+

























후융~ 어서갑시다.




























오~ 입구 멋있네요 +_+//






















JR센으로 갑시다.

JR Line 이라고 하면 쉬울텐데... 그쵸?























졸졸졸졸~





























정말 멀어요 @_@

그냥 우리가 찾으러 다니면 못찾을듯 해요.























드디어 요코하마역 전철 탑승장에 왔습니다. ^0^//
























여기가 요코하마 역이네요.



























어르신들 마크가 있는쪽에 두분이 앉으셨고.































저는 서서갑니다.

카즈미는 지쳐서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졸고 있다가도.



























제가 가까이 가면 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잡니다. ㅋㅋㅋㅋㅋ

























으융~ 하는짓도 귀여웡 ㅋㅋㅋ




























사람이 가득한 전철안입니다.




























어무이의 가슴엔 카즈미가 사준 핀이 걸려있네요.





























드디어. 멀고먼 여정을 마치고...



























오오미야역에 도착하였습니다. =_=//























이제 해가 지고 있어요 ^^ 하늘이 살짝 보이네요.

왼쪽에 흡연구역이 보이네요 ^^



























어깨가 아픈 어무이를 대신해 아부지가 어무이 가방을 슥 매고 가십니다.






























카메라 포토샵 전!



























사람이 바뀐다 -_-........

절대 사진은 믿지 맙시다.



























이제야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데스크는 언제나 카즈미가 ^^;;




























이제 우리...




















잠깐만 쉽시다 ^^;;

푹~ 쓰러지기 직전인 카즈미.

























그리고 한두시간 뒤.............






























편한옷, 렌즈도 다 빼고 부모님 방으로 급습!!!




























오늘은 고기먹으러 가요 ^0^///



























전등 아래서 잠시 쉬시는 어무이.































전에 카즈미랑 같이 왔던 고기집을 부모님과 함께 가는 중이에요.



























턱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아라레짱과 함께 하는 소고기 투어 +_+//



























이러고 두세시간을 어떻게 앉아있는지....

참 신기합니다. -_-;;

























메뉴를 주문하니 서비스 뽑기를 시켜줍니다.
























우리 두개 부모님 두개 총 4개!!!!

두구두구두구 무엇이 나올까요!!!?
























헛! 2등! 비빔밥 두그릇!!!!




























신난다~




























신난 아라레짱 ^0^// 근데 카즈미짱은 어디간거야 ^0^??




























뽑기로 나온 서비스 비빔밥~!




























고기먹다가 말고 비빔밥을 비비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사진 자알 나온다!































비비고 드시고~!

























캬.... 역시 고기는 소코키!!!



























한점 하실라우??





























진짜 배터지게 고기도 먹고 비빔밥도 먹고 @_@





























네명이서 배터지게 먹어도 만엔 조금 넘었었네요 ^^;

뭐 잘 먹었죠!







이렇게 우리 부모님과의 일본 마지막 밤을 보냈답니다.....

내일은 이제 부모님 출국일....














다음편에 계속!

(오늘밤 12시 이전에 등록)

은.... 불가 ㅠ.ㅠ

내일 올릴께요!






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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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텔라
    2013.10.03 15:45 신고

    카즈언니는 안경써도 귀요미♡
    하루 알차게 보내셨네요!! 아 고기사진 너무좋아요 ㅋㅋ
    • 2013.10.03 15:53 신고

      카즈미짱은 어디에 갔는지 ㅇ_ㅇ?? ㅋㅋㅋㅋㅋ
      밤에는 아라레짱이랑 놀았어요 ㅋㅋㅋㅋㅋ
  2. 불타는곰
    2013.10.03 18:33 신고

    몇번씩 여행기 안올라오니 보고 있었는데 두편이 연속으로 @.@~ 카즈미양은 안경써도 이쁨~ 잘보겠습니다~
  3. 마초
    2013.10.03 18:40 신고

    어머니가 미인이시네요^^
    • 2013.10.07 01:03 신고

      젊었을때는 꽤 미인이셨던것 같기도 합니다. ^^;
  4. 2013.10.03 19:12 신고

    오랜만에 여행기 ㅋㅋㅋ 저도 생얼로 남친 만날때가 제일 편하고 좋은ㄷ ㅔ ㅋㅋㅋ 아 저도 일본에서 지낼때 요코하마 갓다오고 지쳐 쓰러져서 잠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어후 진짜 역도 넓고 헷갈려가지고 ㅋㅋㅋ
    • 2013.10.07 01:03 신고

      쌩얼이 편하긴 한데... 화장하면 예뻐지니 문제가... 흑흑.....ㅠ.ㅠ
      요코하마는 너무 넓어요 @_@
  5. 뻐래리주인
    2013.10.04 01:53 신고

    아~ 사진만 봐도...몸이 쑤시는 군요~^^...엄청~~멀어 보이는 듯~
    저도 간만에 휴일에 운동을 몰아서 했더니 쓰러집니다~ 아마..이런 느낌이었을 듯~^^;
    사진 만큼이나 행복하고 즐거워 보여서 좋네요~^^
    • 2013.10.07 01:04 신고

      @_@ 힘들었지만 뭐.... 나름 유익했던 하루였던것 같아요 ^^;
  6. 어그로만빵
    2013.10.04 02:16 신고

    소고기 사진 감사합니다. 삼겹살을 닮았네요 으! 먹고싶어라
    • 2013.10.07 01:04 신고

      으으으... 앞으로도 먹을거 많이 나오는데....
      걱정됩니다. ^^;
  7. 동동구리
    2013.10.04 05:14 신고

    야밤에 또 일본 소설 땡기게 해주시는 지성님 ㅜ
    • 2013.10.07 01:04 신고

      ㅋㅋㅋㅋㅋ 일본소설은 소설일뿐! 저는 실시간 실화랍니다.
  8. 2013.10.04 10:22 신고

    아... ㅠㅠ 소고기... 살짝 구워서...츄릅츄릅 먹으면...

    사르르 사르르~

    아~ 환상~!!
  9. 후중이
    2013.10.04 20:25 신고

    에웅... 전 카즈미님이 지성님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주무시는 사진을 보고 코 끝이 찡했어요.
    얼마나 보고싶으시고 옆에 있고 싶으셨으면 주무시면서도 저러셨을까요.
    에궁 일본 배우자 비자가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녁 식사하시는 가족 사진이 참 보기 좋아요.
    • 2013.10.07 01:05 신고

      우리는 뭐....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제한적이니까요...
      떨어져있기 싫은 마음은 저나 카즈미나 똑같을거에요 ^^
      아직 비자신청은 안했는데... 차근차근 준비해서 한방에 해보려구요.
  10. 초랭이
    2013.10.08 01:16 신고

    지성님 치과 다니시더니 인물이 활짝 피셨어요~
    카즈미양은 뭐 말할 것도 없고~
    • 2013.10.10 20:22 신고

      으흐흐~ 그런가요?
      이제 교정장치까지 다 떼니 좀 살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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