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15 낫또, 요코하마로 출발!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09.21 17:22










전날 도쿄 스카이트리와 수미다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어딜 갈까요?


가면 재밌겠다~ 하는 곳을 골라봤는데...

오다이바, 요코하마, 하라주쿠, 시부야 등등이 거론되었습니다.

과연 어디로?


우선 밥부터 먹읍시다. ^^;;;

부모님이 내려오시길 기다리는중....



























편안한 스레빠 차림.





















카즈미는 긴바지 입고 다소곳~이 ^^




























저기가 아침식사 먹는 곳입니다.


























내려오셨네요 ^^





























쟈패니즈 스타일과 아메리칸 스타일중 전 또! 아메리칸 스똴~


























아부지 식판에 있는 이거....
























오늘은 카즈미가 직접 만들어줍니다. 흐흐흐흐흐

노란 겨자를 넣고
























간장을 넣어서....



























으에에에에엑 섞어주면!!!
























뜨아.......





















카즈미 : 아버님 드세요 (푸훗)

아부지 : 이거 먹으래. 당신 말야...

어무이 : 아니. 당신 먹으라고 준걸 왜 나줄라고 그래... 다드셔.

























며느리가 주는거 마다하지는 못하고 체념하시는 아부지 ㅋㅋㅋㅋㅋ

























아부지 : (그래 먹으면 되는거지!!!)

























크게 떠서 한입 드셨습니다.























아부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무이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즈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 (다신 안먹어!!!!!!!) 라고 생각하셨을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간단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























사진찍게 포즈좀 취하라니 이렇게 포즈 취하시는 아부지 -_-


























카즈미는 박카스같은걸 사러 잠시 드럭스토어에.





























4일째 일본생활... 쉽진 않죠?


























아부지만 자꾸 한국에서 전화가 와서 ㅋㅋㅋㅋ

받았다가 빨리 끊으라고 하고 받아서 끊으라고 하고 바쁘셨습니다. ㅋㅋㅋ


























시어머니와 한컷~




























여기는 오오미야역입니다.





























자리가 있어서 샤샤샥 앉으신 두분.



























우리는 서서 셀카타임~

어라? 누가 찍었게요~?


























어무이가 찍어주신 사진들입니다. ㅋㅋㅋㅋㅋ




























다음역은 요코하마!






























어무이 손가락, 아부지 손가락, 며느리 손가락.





























며느리의 작고 귀여운 손을 잡아보는 시아버지....





























며느리는 시아버지의 손을 꼬옥 잡습니다.


























자! 요코하마역에서 내려서 바사니? 역으로 다시 갑니다.





























도~ 착!




























날씨도 맑고 예전 모습 그대로입니다. ^^

























우리는 아카렝가소코.... 전에 한번 왔었죠? 맥주 패스티발 했던곳.

그곳으로 갑니다.































길을 잘못들어서 다시 돌아가는중 ^^;;;


























멋진 건물들도 가끔 있는 곳이에요.






























어무이 : 이쪽이 맞는거여?

나 : 넹넹~ 이리오셔요~


























전에 걸었던 그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
































자~ 저~~~~~기로 가면 되요~~





























가는길에 바닷물이 보이고... 배도 보입니다.




























저 놀이공원에는 언제 한번 가볼까?






























사진이 정말 쨍~하게 맑게 나옵니다.


























거의 다 왔어요 +_+!!!

저~~~~~~~~기 건물이에요~































드디어 아카렝가 소코 가는 길로 진입.



























아카렝가소코 표지판이 보입니다.





























주변에 나무도 없어서 정말 더운 구간.



























이제 저기 보이네요. 예전에 갔던 그곳.




























잠시 가운데에 있는 나무에서 쉬었다가.





















자! 가봅시다 +_+!!!!

카즈미의 점프샷으로 마무리! ㅋㅋㅋㅋㅋ







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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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중이
    2013.09.21 21:45 신고

    와... 저 낫토 아주 좋아하는데 ㅎㅎㅎ (남편은 아예 손도 않댐).
    날씨가 아주 좋네요! 푸르픈 하늘아래의 네식구 아주 행복해보여요 ^^
  2. 2013.09.22 00:32 신고

    으..낫또는 못먹겠어요 ㅋㅋㅋㅋ 제친구도 다 잘먹는데 낫또는 힘들어하더라구요 ㅋㅋㅋ 날씨도 좋고 진짜 여행가고싶어지네 ㅠㅠㅠㅠ 근데 정말 부모님들 표정이 갈수록 좋아지시는듯!! 행복하셔서 그런가봐요 ㅎㅎ~
    • 2013.09.22 12:04 신고

      진짜 시러요 ㅠ.ㅠ 으엑!!!
      부모님은 이제 편해지셨죠 ^^
  3. 2013.09.22 01:32 신고

    저도 낫토 한번 먹곤 다신 안먹는다는ㅋㅋ
    요코하마 저도 한번가보고싶은곳인데... 부럽습니다
    • 2013.09.22 12:05 신고

      안먹어요!!! 으엑!! ㅋㅋㅋㅋㅋㅋ
      요코하마는 참 편안해요 ^^
  4. 휀돌이
    2013.09.22 02:21 신고

    잘보고 있습니다 ~ 낫또 먹으면 중독이라던디 아직 안먹어봐서 ㅎㅎ
    • 2013.09.22 12:21 신고

      건강에는 좋겠지만, 안드시는게 정신건강에......
  5. 2013.09.23 01:06 신고

    카즈미님 스타일이 활짝 피어난 코스모스 같아요~^^♥♥♥♥넘 이쁘심
    • 2013.10.03 09:24 신고

      ㅋㅋㅋㅋ 카즈미가 꽃티를 입어서 그런가 화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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