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지성의 일본여행(ヒョン君の日本旅行) S2 #1 출국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04.02 02:09





본 시리즈물은 모두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저작권은 모두 푸른지성에게 있습니다.


임의로 사진들을 가져다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 지난 줄거리 - 


이러쿵저러쿵 일본으로 넘어가서 행복하게 연애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고

카즈미가 한국으로 오기로 하였으나 몸이 아파서 비행기를 타지 못하여

혼자서 2박 3일간 호텔에서 지내고 집으로 돌아옴.























전. 다시 갑니다.

여친이 아파서 못왔다고 안보고 말 수는 없었어요.

급행 비행기로 끊었습니다.

10월 30일날 11월 2일 비행기를 끊었어요.

비행기 자리가 없어서 금요일에 갔다 일요일에 올 수가 없어서

월요일에 오는 코스로 끊었습니다.









이번엔 인터넷 면세점 쇼핑도 하는 센스가 생겼네요?

해외 출국시는 면세점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이젠 뭐.. 짐 싸는것도 쉽습니다.

처음에는 아~ 뭐가져가지? 뭐가져가지? 고민했었지만

2번째 되니 저 케리어의 반밖에 안채웠는데도 필요한건 다 넣었네요 ^^;












저희집은 상계동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이동합니다.















아침시간이라 출근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상계역이 4호선 시작점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낑겨서 탔습니다.

















서울역에 다왔습니다.


















요 사진을 찍은 위치에 흡연-_-구역이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직통열차가 있습니다.

아 물론 인천공항까지도 가요.

김포까지는 3천원? 4천원?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후불 교통카드로 띡~ 해서 얼만지는 잘 모르겠네요.
















남는건 사진뿐!

표정이 좋지 않네요.












홍대 김포 인천으로 가는 직통열차입니다.

서울역에서 내려가면 있어요.














제 목적지는 김포공항!
















노선도가 참 간단해요~


















아침시간인데 출국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하네요...















이젠 출국도 여유로와졌네요.

한번 가봤으면서 ㅋㅋㅋㅋ

















조명이 좋아서 찍었는데....

이제와서보니 표정이 다 우울한 표정 -_-..





















김포공항역에 내려서 공항으로 가는 무빙 에스컬레이터?에서 한컷.

국제선으로 갑시다.























또왔어요~



















어떻게 읽을까요?

아나? 에이엔에이?

일본 사람들은 '에이느에' 라고 읽더군요.



















출국심사대를 통과해서 면세점에 들렀어요.

이런 가방 한개도 없는 어무이를 위해 큰맘먹고 하나 질렀습니다.

할인해서 400달라!
















여기는 비행기 탑승장 입구 앞 대기의자에요...

두시간전에 보딩을 해서 이곳에 들어오면 탑승전까지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아저씨!!! 문열어달라고요!!!

저는 하네다 행 12시 45분 비행기입니다.

아직 한시간이나 남았네요...























기다리면서 바깥을 촬영했습니다.
















드디어 비즈니스 탑승자부터 탑승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는 비즈니스 후에 탑승을 합니다. ㅠ.ㅠ




















여권이랑 표 준비 하시고요!





















이때부터 가장 설레이기 시작해요 ㅋㅋㅋ

두근두근두근!!!




























입장!!!


























제가 탈 비행기가 보입니다.

반사되어서 다른 비행기가 보이는데 ANA라고 꼬리가 되어있는 비행기입니다.


























비즈니스 타는곳과 이코노미 타는 곳이 달라효....

차별이야 흥!





















이랬거나 저랬거나 두근두근두근! 들어가자~!

























자.. 짐들을 위에다 넣고!























김포공항과 잠시 안녕을 고합니다.























훗. 이젠 능숙하게 받아먹습니다.

아사히 조다이~ 

아 전 편에서 누가 물어보셨는데..... 다 비행기표값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맥주나 음료수는 계속 달라고 하면 준답니다.

어떤분은 맥주만 11캔 먹고 나왔다는 전설이......




















우리나라땅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참 빼곡~해요.


























이제 한국이 멀어집니다. ㅠ.ㅠ

























이거 참 좋네요. 아이폰 3회 충전 가능한 보조배터리...

이번 여행에도 함께 합니다.






















잉! 날아가다가 저 멀리 이게 있어서 찍어봤는데!!!

이거 후지산 맞나요? 엄청 커서 구름위로 나와있던 산이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줌 땡겨서 찍었어요.





















드디어 일본 국제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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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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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2 01:45 신고

    S1 마무리가 우울해서 여러분들도 기분이 우울해질까봐 S2 #1부터 올려놓아요 ^^;;
  2. 뽕뿡이
    2013.04.02 09:34 신고

    출국하실때 제일 좋으실거같아요ㅋㅋㅋ
    뜸금없지만
    전부터 궁금하던게 있는데 공항에서 거의몇시간안주무신적도있고 푸른지성님은 새벽에 안주무시기도하고 평균적으로 잠을 몇시간이나 자시나요?
    • 2013.04.02 11:49 신고

      하루에 5-8시간은 자요^^; -푸른지성
  3. 꼬막사랑
    2013.04.05 17:53 신고

    요즘 일본 맥주는 이왕이면 제끼고 안먹는 편인데....계속 다시 지성님 여행기 정주행 하다보니...아사히 맥주가 땡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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