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끄만 아저씨. 왜 그러고 자요?

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2016.11.21 18:26



어제밤. 늦은 시간이 돼자 유노링은 먼저 잠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러고 자네요. ㅋㅋㅋㅋㅋ





왜 양손으로 볼을 잡고 자는지 ㅋㅋㅋㅋ
누가 떼어먹을까봐 걱정이 돼나 0_0!!





하루하루가 전쟁통인 생활속에서,
꿋꿋히 자기 할일(먹기,놀기,자기,싸기)을 열심히 하는 유노링.

동생이 생기면 잘 놀아주려나요. ^^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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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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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카
    2016.11.21 19:29 신고

    귀여운 유노링 (о´∀`о)
  2. 돌뇌
    2016.11.21 19:31 신고

    아기병아리 같네 ㅋ 귀염둥이
  3. 푸른하늘
    2016.11.21 19:57 신고

    볼 쓰담 쓰담 해주고 싶어지네요 ^^
  4. ㅇㅇ
    2016.11.21 20:09 신고

    동생이 생기면 아이들 심리가 폐위된 왕이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코타랑 유노는 나이차가 제법 나서 괜찮았던것같은데 유노는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
    • 2016.11.22 09:41 신고

      폐위된 왕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노링!!!! ㅠㅠㅠㅠㅠㅠ
      아... 유노링이 제일 불쌍할것 같아요
  5. 2016.11.21 21:59 신고

    볼 앙~~해주고 싶어요. 잘때가 귀여움의 최고봉이죠
  6. 골드핑거
    2016.11.21 23:16 신고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군요ㅎ
  7. 2016.11.21 23:21 신고

    혼자받던 사랑이 다른곳으로 가게되면 많이 힘들어하지않을까 싶은데..
    • 2016.11.22 09:40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8. 수히르앙쥬
    2016.11.22 01:15 신고

    여행기 처음부터 읽고 있는데요 결국 성공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직 한창 읽고 있는데 한국가서 산다고 아버지를 설득하는 부분이였는데 지금은 일본 사시는 것 같아서요

    지성님글 읽다보면 그 이유가 나오나요???
    딴지거는 것이 아니라 순수 궁금해서요

    어디다 질문해야 할지 몰라 여기다가 남깁니다
    • 2016.11.22 09:39 신고

      ^^ 읽다보면 나오죠.
      몇년간의 생활기를 모두 기록해논 터라, 어디부터 설명해야 할지 애매하네요.
      보다보면 나옵니다. ^^
  9. 2016.11.22 14:15 신고

    아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천사라는 .. 조금전에 결혼식 사진 보았는데, 역시나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군요 더욱 행복하시길 ..^^
  10. 2016.11.22 21:29 신고

    ㅋㅋㅋ귀여워라ㅋㅋ 저희 아들도 가끔 저러고 자더라구요ㅋㅋㅋ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ㅋ
  11. 또니지야맘
    2016.11.22 23:44 신고

    둘째라고 해서 막 빨리 나오지도 않아요ㅋㅋㅋ
    그런경우도 있는데 아닌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요.
    저도 둘째가 더 빨리 나오긴 했는데ㅋㅋㅋ 첫째보다 하루 빨리 낳았어요ㅋ 40주 거의 꽉채워서 둘다 낳았네요.
    맘같아선 지금이라도 당장 낳고 싶겠지만.. 하나 더 나오면.. 어휴.. 말안해도 대충 느낌오시죠?ㅋㅋㅋㅋㅋ 카즈미님 많이 도와주세용~~
  12. 2016.11.23 23:36 신고

    타고난 귀염둥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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