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응원의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

  1. 2016.10.16 18:46 신고

    잘 보고 있어요~ 도쿄에서 일본인 남편이랑 아이와 함께 살고있는 주부에요~^^ 지성님 글 읽으면서 저도 카즈미ちゃん처럼(コウタ、ユウノママの方がよろしかったのでは)알뜰살뜰 살아야겠다고 매번 생각하지만..잘 안돼네요 ㅠㅠ 카즈미ちゃん대단해요~
    블로그도 너무 재미있고 자주 들릴께요~!
    날씨 급 추워졌는데 가족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2016.10.18 09:26 신고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도쿄면 이쪽에 사시나봐요 ㅋㅋㅋㅋ
      전 지금 미나토구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박만석
      2017.01.08 04: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다케나카
    2016.10.16 14:02 신고

    연애편때부터 지켜봐온 팬입니다.저도 이제
    저도 일본인 여자친구와 2년반 사귀고 있습니다. 물론 결혼할 생각이 있습니다.그런데 이것저것 걱정이 너무 많네요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대학교 수료하고 이제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일본에서 살고싶어해서 저도 그러고 싶지만 겁도 많이 나네요 언어도 안되고 아는사람도 그리고 능력도 안되니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지성형님은 한국이랑 일본에서 사는거에 대해 많이 고민하셨고 그래서 이렇게 실례를 해버렸네요.지성님은 왜 일본에 사시는걸 선택하셨나요?취직은 많이 어렵나요?ㅠㅠ 궁금하네요ㅠㅠ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2016.10.18 09:25 신고

      겁나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든 살아나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버티는거겠죠.
      저 역시도 여러가지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너무 여러가지라서 나열하기가 어렵네요. 블로그에서 보신것 그대로입니다.
      후회는 없지만, 어려운 것은 사실이네요.
      일본어만 된다면 취직이야 쉽습니다. IT전공이고 이쪽일 하실거면 제가 소개도 해드릴수도 있구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결정은 후회가 없어야 합니다.

  3. 이케아
    2016.10.11 06:38 신고

    유노 태어나기 전부터 읽어온 구독자인데요, 팬이 되었네요 ^^ 같은 외국에 사는 입장으로써 푸른지성님이 오늘날까지 이뤄온 게 쉽지않다는 걸 너무나 잘 압니다. 매번 사진찍어서 포스팅하는 것도 쉽지 않죠.
    푸른지성님의 글을 읽다보면 남의 일기를 하루하루 몰래 읽는 느낌이랄까 감동스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요 부럽기도 하네요
    연애에서 결혼까지 성공하셨고 그리고 자식농사에 집마련 비자문제 모든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카즈미님도 유노짱 코타군도 화이팅 がんばってください!이거 맞나요 ㅎㅎㅎㅎ

    • 2016.10.12 15:48 신고

      에헤이.. 팬이라뇨~ ㅋㅋㅋㅋㅋ
      아직 이뤄논것도 없습니다.
      이제야 하나하나 시작하고 있는 단계이죠.
      그 첫 단계가 집일테고요 ㅋ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케아님도 頑張ってください!
      자주 방문 부탁합니다. ^^

  4. 엑스라지
    2016.10.05 13: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2016.10.05 10:17 신고

    일본여행 글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헌데, ㅎㅎ 이거 은근~ 마약같은 글이네요 ㅎㅎ
    올리신 글이 재미있어서 틈나는대로 계속 읽고 있습니다^^

    • 2016.10.05 10:17 신고

      ^^ 전부 읽는데 1주일 걸린다니 쉬엄쉬엄 보세요 ^^

  6. 2016.10.02 15:34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28 13:25 신고

      ^^ 인생 한번 사는거니, 충동적이라도 책임만 지면 되겠죠 ^^
      배우자비자도 없이 지내기엔 불안함의 연속이시겠네요 ㅠ.ㅠ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살고 있는 집도 좁아서 답답~한데, 한국 집에 있다가 오면 더 꽉 막힐거에요 ^^
      저는 1년 2년 후에 집짓는 것을 꿈꾸며 힘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

  7. 2016.09.24 14:50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25 11:17 신고

      헤헤. 긴 글 감사합니다.
      배우자비자로 끌어주면 좋으련만, 취업비자로 어떻게든 알아서 와봐라! 라고 하는게 좀 안타깝네요.
      뭐 하지만 사람마다 마인드가 다르기 때문에, 저와는 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풀어가보세요 ㅠ.ㅠ
      IT계열이라면 제가 일자리라도 제공 가능한지 찾아봐드릴순 있는데, 그게 아니라 어렵네요.
      앞으로도 교류 부탁합니다. ^^

  8. eyoung200kr
    2016.09.22 19:41 신고

    아 사진보고 반가워서 또 글남겨요
    저도 추석때 도쿄가서 혼자 디즈니랜드갔었는데 ㅎ 반갑네요 아드님 진짜 귀여워요
    오다이바 힐튼에서 셔틀있어서 디즈니랜드 디즈니하버 이틀에 나눠서 바보짓하고 왔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2016.09.22 19:54 신고

      헐. 혼자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앞으로도 자주 교류하며 지내요 ^^

  9. 2016.09.19 21:57 신고

    고은이님 방명록은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숨김처리합니다. ^^
    감사합니다~!

  10. 고은이
    2016.09.19 18:3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8: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6.09.19 19:07

      비밀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9:2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고은이
      2016.09.19 19:4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9: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eyoung2000kr
    2016.09.18 23:21 신고

    제가 일본 여자 친구를 사귀는것에 관심이 있어서 웹서핑 하다 글을 읽었는데
    정말 잘 읽었습니다.
    두분 다 멋지시고 정말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빌겠습니다.
    제가 출장 땜에 종종 일본가고 하지만 정말 챙피함을 많이 타서 여자를 잘 못만납니다
    혹시 어떻게 해야 일본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여쭤봅니다. ㅠ

    • 2016.09.19 18:40 신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챙피함을 없애는 것 외엔 방법이 없네요.^^

    • 2016.09.22 19:18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22 19:56 신고

      그러게요.
      저도 뭔가 교류회를 통한 만남은 아니기에 알아본게 없네요. ^^;
      검색하면 몇개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한일교류회 정도의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12. 리리카캡슐
    2016.08.25 00:33 신고

    제동생이 척추측만증 후만증으로인해 1회옥시콘틴40mg1개,리리카캡슐150mg을4개씩 3년이상복용중입니다.
    최근 척추뼈 제거와 철심을 박는수술을했는데요
    워낙 중독성있는 진통제를 오래먹어서그런지 무통주사도 어떤진통제,진통주사도 효과가없더군요
    통증뿐아니고 발목에 안쪽인지어디인지모르는곳에 개미가수천마리기어다니는거같은 간지러움? 통증?도 느낍니다..옥시콘틴을먹으면 그 이상한기분도잡힌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약을 줄이지도 끊지도 못하는데요.. 진통제중독 얘기하신거보고 어떤방법으로 줄이셨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2016.08.25 10:51 신고

      내용에 모두 작성해놨듯이, 그냥 안먹고 버티는 것 외에는 큰 방법이 없습니다.
      개미 수천마리 지나다니는 간지러움을 없애려면 해당 부위를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아이스팩을 해당부위에 꽁꽁 묶어서 아예 느낌을 없애버리는 수밖에는 없고요.
      일주일만 어떻게든 참으면 금단증상은 없어집니다.
      저도 잘 참아냈으니, 할수 있을겁니다.
      저도 리리카는 4년이상, 옥시콘틴도 복용했다가 끊었습니다.

    • 리리
      2016.08.25 13:00 신고

      아...결국은 본인의지가 제일중요하네요..
      감사합니다! 힘을 얻었어요!^^

  13. 오오미야
    2016.08.16 18:03 신고

    푸른지성님,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넷을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들어와보게 되었는데,
    정말 까암~짝 놀랬습니다~!!

    저희는 일본 남자&한국 여자
    부부이구요~ 현재 사는 곳이
    히가시오오미야쪽이기 때문이에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되어서...
    만남에서 결혼에 관한 글이
    연재가 되어 있기에 차례차례
    보다보니...(다른 분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전체공개로 올려주신데다,
    처음 오는 분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글을 올려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또 놀랜 것은...

    저희도 웨딩 촬영을
    페이퍼스튜디오에서 했구,
    제노플라비에서 메이크업,
    웨딩드레스는 코코앤유에서...
    그것도... 아내분께서 입으신
    드레스가 제가 입었던 것과
    동일하기까지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ㅠ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서로 웨딩앨범
    같이 보고싶을 정도로~~
    저희는 결혼을 2012년에 했습니다.
    신랑은 올해 39세이고, 저는 82년생
    이니까 33살이에요~ 일본 나이로~ㅋ

    저희는 약혼식을 한국에서
    결혼식은 일본에서 했는데,
    다 교회에서 하게 됐구요..

    보니까 교회 이야기도 나오시는게...
    크리스천이신가 싶고...

    여러가지로 공통점이 많아서...
    조심스레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갑니다...

    인연이 되어서 언젠가
    동네친구부부가 되면
    좋을텐데요...

    일단 먼저 용기내어
    글을 남겨봅니다~

    아내분과 자녀분과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일 부부화이팅~!!

    • 2016.08.16 18:04 신고

      헐.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히가시오오미야면 한정거장인데 ㅋㅋㅋ 지나가다 한번은 볼수도 있겠어요 ㅋㅋㅋ
      아이 얘기가 없는것으로 봐서 아직이신지, 아니면 말씀을 생략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
      여튼 반갑습니다. ^^

    • 오오미야
      2016.08.16 18:08 신고

      네~
      아이는 아직 없어요~
      아이가 있음, 아내분과
      마마토모라도 하고 싶은데~
      올해는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답니다-~

      인터넷상으로 이렇게 글 남기고
      이런 적 별로 없는데, 참 신기하네요~

  14. 라미언
    2016.08.10 03:18 신고

    안녕하세요! 예전에 뽐뿌에서 글 연재하실 때부터 종종 푸른지성님 글을 읽고 있어요. 요즘은 큰 시험을 준비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며칠에 한번씩은 꼭 푸른지성님 블로그에 들러서 글을 읽고 가며 힘을 얻고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포기하지 않고 늘 힘을 내시는 훌륭한 가장이신 푸른지성님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즈미님! 저랑 몇 살 차이 안 나는 언니신데도 너무나 현명하고 성숙하고 멋지고 그러면서도 예쁘고 귀여운 엄마이신 게 참 존경스러워요^^ 두 분 연애시절부터 저는 항상 카즈미님의 팬이었답니다!ㅎㅎ 코타도 너무 귀엽고 유노도 너무 사랑스럽고^^ 푸른지성님의 가족분들도 참 좋으신 분들인 점이 느껴져요.
    건강 문제도 그렇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시는 글들을 보면서 고민이 잘 해결되시기를 열심히 응원해왔답니다. 크론병 약을 줄이기(끊기)위해서 분투하신 모습 보면서 정말 많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마음이 찡 하고 아프기도 했고요. 부디 쾌유되시기를 늘 응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구상하신 글도 정말 많이 공감했어요. 가끔 말도 안되는 악플을 달거나 시비조인 사람들이 있어서 속상하시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와 같이, 부끄러워서 글은 남기지 못했지만 푸른지성님 글을 보고 감동을 얻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D
    글을 남기기까지 많이 머뭇거려졌지만, 늘 글을 잘 읽으면서(하트는 열심히 남기고 있어요!) 잘 보고 있다는 글을 남기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푸른지성님의 건강도, 가족분들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화목하시기를 기원합니다:D 카즈미님께도 안부 전해주셔요^^

    • 2016.08.10 10:11 신고

      감사합니다. ^^
      이렇게 남겨두시면 카즈미도 본답니다.
      앞으로도 긴 세월이 남아있으니, 즐겁게 즐겁게 같이 지내봐용 ^^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15. 2016.07.29 15:59 신고

    음 아래 내용을 승인해버리면 공개가 되어버려서 별도로 방명록으로 작성합니다.

    저나 카즈미나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답은 아시는바와 같이 헤어지는 것입니다.
    감당할 수 있으면 버티는 것이고,
    향후 1년 10년 30년을 바라봤을때 감당이 안되면 깔끔하게 포기하세요.

    저부터도 물론 좋은 조건은 아닙니다만,
    지금 선택하시려고 하는 조건은 좋지 않은 조건이라기보다 불구덩이와 같아보입니다.

    한번 외도를 한 사람은, 또다시 그러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고,
    한번 버려 본 사람은, 다음번에 더 쉽게 버리게 됩니다.

    본인의 미래를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지금 상황에서 님께서 그남자분의 때쟁이급의 투정을 받아줄만한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정리하세요.

  16. gina
    2016.07.28 20: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7. テストテストてすと테스토
    2016.07.26 14: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テストテスト
    2016.07.26 14: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2016.07.26 14:13 신고

    テスト
    てすと

  20. 초코카레
    2016.07.12 02:00 신고

    안녕하세요...
    일본인 여친과 현재 결혼준비중이며

    결혼식 이전에 혼인신고와 일본비자를
    먼저 신청하여 일본에서 살게 될꺼같아

    혼인신고와 일본비자에 관하여 검색을
    해봤지만 명쾌하게 나오는게 없더라구요...

    한일 양국중 어느나라에서
    혼인신고를 먼저 하는게 나을지

    현재 예비와이프님이 직장을 그만두고
    무직상태인데 일본비자가 발급이
    가능한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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