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응원의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

  1. eyoung200kr
    2016.09.22 19:41 신고

    아 사진보고 반가워서 또 글남겨요
    저도 추석때 도쿄가서 혼자 디즈니랜드갔었는데 ㅎ 반갑네요 아드님 진짜 귀여워요
    오다이바 힐튼에서 셔틀있어서 디즈니랜드 디즈니하버 이틀에 나눠서 바보짓하고 왔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2016.09.22 19:54 신고

      헐. 혼자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앞으로도 자주 교류하며 지내요 ^^

  2. 2016.09.19 21:57 신고

    고은이님 방명록은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숨김처리합니다. ^^
    감사합니다~!

  3. 고은이
    2016.09.19 18:3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8: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6.09.19 19:07

      비밀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9:2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고은이
      2016.09.19 19:4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푸른지성
      2016.09.19 19: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eyoung2000kr
    2016.09.18 23:21 신고

    제가 일본 여자 친구를 사귀는것에 관심이 있어서 웹서핑 하다 글을 읽었는데
    정말 잘 읽었습니다.
    두분 다 멋지시고 정말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빌겠습니다.
    제가 출장 땜에 종종 일본가고 하지만 정말 챙피함을 많이 타서 여자를 잘 못만납니다
    혹시 어떻게 해야 일본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여쭤봅니다. ㅠ

    • 2016.09.19 18:40 신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챙피함을 없애는 것 외엔 방법이 없네요.^^

    • 2016.09.22 19:18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22 19:56 신고

      그러게요.
      저도 뭔가 교류회를 통한 만남은 아니기에 알아본게 없네요. ^^;
      검색하면 몇개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한일교류회 정도의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5. 리리카캡슐
    2016.08.25 00:33 신고

    제동생이 척추측만증 후만증으로인해 1회옥시콘틴40mg1개,리리카캡슐150mg을4개씩 3년이상복용중입니다.
    최근 척추뼈 제거와 철심을 박는수술을했는데요
    워낙 중독성있는 진통제를 오래먹어서그런지 무통주사도 어떤진통제,진통주사도 효과가없더군요
    통증뿐아니고 발목에 안쪽인지어디인지모르는곳에 개미가수천마리기어다니는거같은 간지러움? 통증?도 느낍니다..옥시콘틴을먹으면 그 이상한기분도잡힌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약을 줄이지도 끊지도 못하는데요.. 진통제중독 얘기하신거보고 어떤방법으로 줄이셨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2016.08.25 10:51 신고

      내용에 모두 작성해놨듯이, 그냥 안먹고 버티는 것 외에는 큰 방법이 없습니다.
      개미 수천마리 지나다니는 간지러움을 없애려면 해당 부위를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아이스팩을 해당부위에 꽁꽁 묶어서 아예 느낌을 없애버리는 수밖에는 없고요.
      일주일만 어떻게든 참으면 금단증상은 없어집니다.
      저도 잘 참아냈으니, 할수 있을겁니다.
      저도 리리카는 4년이상, 옥시콘틴도 복용했다가 끊었습니다.

    • 리리
      2016.08.25 13:00 신고

      아...결국은 본인의지가 제일중요하네요..
      감사합니다! 힘을 얻었어요!^^

  6. 오오미야
    2016.08.16 18:03 신고

    푸른지성님,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넷을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들어와보게 되었는데,
    정말 까암~짝 놀랬습니다~!!

    저희는 일본 남자&한국 여자
    부부이구요~ 현재 사는 곳이
    히가시오오미야쪽이기 때문이에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되어서...
    만남에서 결혼에 관한 글이
    연재가 되어 있기에 차례차례
    보다보니...(다른 분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전체공개로 올려주신데다,
    처음 오는 분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글을 올려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또 놀랜 것은...

    저희도 웨딩 촬영을
    페이퍼스튜디오에서 했구,
    제노플라비에서 메이크업,
    웨딩드레스는 코코앤유에서...
    그것도... 아내분께서 입으신
    드레스가 제가 입었던 것과
    동일하기까지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ㅠ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서로 웨딩앨범
    같이 보고싶을 정도로~~
    저희는 결혼을 2012년에 했습니다.
    신랑은 올해 39세이고, 저는 82년생
    이니까 33살이에요~ 일본 나이로~ㅋ

    저희는 약혼식을 한국에서
    결혼식은 일본에서 했는데,
    다 교회에서 하게 됐구요..

    보니까 교회 이야기도 나오시는게...
    크리스천이신가 싶고...

    여러가지로 공통점이 많아서...
    조심스레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갑니다...

    인연이 되어서 언젠가
    동네친구부부가 되면
    좋을텐데요...

    일단 먼저 용기내어
    글을 남겨봅니다~

    아내분과 자녀분과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일 부부화이팅~!!

    • 2016.08.16 18:04 신고

      헐.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히가시오오미야면 한정거장인데 ㅋㅋㅋ 지나가다 한번은 볼수도 있겠어요 ㅋㅋㅋ
      아이 얘기가 없는것으로 봐서 아직이신지, 아니면 말씀을 생략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
      여튼 반갑습니다. ^^

    • 오오미야
      2016.08.16 18:08 신고

      네~
      아이는 아직 없어요~
      아이가 있음, 아내분과
      마마토모라도 하고 싶은데~
      올해는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답니다-~

      인터넷상으로 이렇게 글 남기고
      이런 적 별로 없는데, 참 신기하네요~

  7. 라미언
    2016.08.10 03:18 신고

    안녕하세요! 예전에 뽐뿌에서 글 연재하실 때부터 종종 푸른지성님 글을 읽고 있어요. 요즘은 큰 시험을 준비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며칠에 한번씩은 꼭 푸른지성님 블로그에 들러서 글을 읽고 가며 힘을 얻고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포기하지 않고 늘 힘을 내시는 훌륭한 가장이신 푸른지성님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즈미님! 저랑 몇 살 차이 안 나는 언니신데도 너무나 현명하고 성숙하고 멋지고 그러면서도 예쁘고 귀여운 엄마이신 게 참 존경스러워요^^ 두 분 연애시절부터 저는 항상 카즈미님의 팬이었답니다!ㅎㅎ 코타도 너무 귀엽고 유노도 너무 사랑스럽고^^ 푸른지성님의 가족분들도 참 좋으신 분들인 점이 느껴져요.
    건강 문제도 그렇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시는 글들을 보면서 고민이 잘 해결되시기를 열심히 응원해왔답니다. 크론병 약을 줄이기(끊기)위해서 분투하신 모습 보면서 정말 많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마음이 찡 하고 아프기도 했고요. 부디 쾌유되시기를 늘 응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구상하신 글도 정말 많이 공감했어요. 가끔 말도 안되는 악플을 달거나 시비조인 사람들이 있어서 속상하시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와 같이, 부끄러워서 글은 남기지 못했지만 푸른지성님 글을 보고 감동을 얻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D
    글을 남기기까지 많이 머뭇거려졌지만, 늘 글을 잘 읽으면서(하트는 열심히 남기고 있어요!) 잘 보고 있다는 글을 남기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푸른지성님의 건강도, 가족분들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화목하시기를 기원합니다:D 카즈미님께도 안부 전해주셔요^^

    • 2016.08.10 10:11 신고

      감사합니다. ^^
      이렇게 남겨두시면 카즈미도 본답니다.
      앞으로도 긴 세월이 남아있으니, 즐겁게 즐겁게 같이 지내봐용 ^^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8. 2016.07.29 15:59 신고

    음 아래 내용을 승인해버리면 공개가 되어버려서 별도로 방명록으로 작성합니다.

    저나 카즈미나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답은 아시는바와 같이 헤어지는 것입니다.
    감당할 수 있으면 버티는 것이고,
    향후 1년 10년 30년을 바라봤을때 감당이 안되면 깔끔하게 포기하세요.

    저부터도 물론 좋은 조건은 아닙니다만,
    지금 선택하시려고 하는 조건은 좋지 않은 조건이라기보다 불구덩이와 같아보입니다.

    한번 외도를 한 사람은, 또다시 그러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고,
    한번 버려 본 사람은, 다음번에 더 쉽게 버리게 됩니다.

    본인의 미래를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지금 상황에서 님께서 그남자분의 때쟁이급의 투정을 받아줄만한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정리하세요.

  9. gina
    2016.07.28 20: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テストテストてすと테스토
    2016.07.26 14: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テストテスト
    2016.07.26 14: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2. 2016.07.26 14:13 신고

    テスト
    てすと

  13. 초코카레
    2016.07.12 02:00 신고

    안녕하세요...
    일본인 여친과 현재 결혼준비중이며

    결혼식 이전에 혼인신고와 일본비자를
    먼저 신청하여 일본에서 살게 될꺼같아

    혼인신고와 일본비자에 관하여 검색을
    해봤지만 명쾌하게 나오는게 없더라구요...

    한일 양국중 어느나라에서
    혼인신고를 먼저 하는게 나을지

    현재 예비와이프님이 직장을 그만두고
    무직상태인데 일본비자가 발급이
    가능한지...가 궁금하네요

  14. 웹개발자
    2016.07.08 11:39 신고

    개발에 대한 질문 부탁드려도 될까요

    기존 IE10 이상에서는 xmlhttprequest를 사용해서 헤더를 지정하고 전송하는데

    제가 현재 IE8,9도 호환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IE8,9에서는 xdomainrequest를 사용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setRequestHeader함수가 없네요

    헤더를 지정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전송을 해야 하는걸까요?

    2년전 포스트인데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T.T

    • 2016.07.11 10:03 신고

      http://blog.kishe.com/736
      보신 하단과 같습니다. ^^
      요즘은 좀 변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확실한 답변이 되지 않아 미안합니다.

  15. 종민엄마
    2016.06.27 15:29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11세 남자 종민이 엄마라고 합니다
    지금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셔서 한참을 망설이다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죄송하고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가족처럼 지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번에 그 친구들 중 한 가족과 9월에 도쿄로 여행을 가게 됐는데 첫날 오미야로 가려고 합니다~

    종민이(2006년생)와 종민이친구 그리고 친구동생(2011년생) 또 외할머니들과 엄마들 이렇게 7명이 가는데 전혀 일본어를 못합니다~

    둘째날 나스로 가서 첫날 오미야를 둘러보고 이곳에서 하루 숙박을 하려고 하는데 역 앞에 있는 호텔은 너무 비싸고 다른곳은 검색이 잘 안되서요~

    꼭 호텔이 아니어도 돼요~ 어른들 모시고 아이들과 하루 편안히 묵을 수 있는 곳 좀 가르쳐주세요~

    오미야에 사시는 거 같아 실례를 무릎쓰고 여쭈어 봅니다~

    다시 한 번 아프신데 정말 죄송합니다

    • 2016.06.27 16:16 신고

      오미야가 오오미야(おおみや,大宮)를 말하시는건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만약 오오미야라면, 주변 상권이 전부 비즈니스 호텔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그 지역에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때까지도 비즈니스 호텔에서 지냈구요. 1박 조식포함 7천~8천엔정도의 가격입니다.
      제가 지냈던 곳은 마르로드 호텔 "マルロードホテル” http://www.marroad.jp/omiya/ 라고하는 작은 호텔입니다만, 서비스 좋고 영어로 최대한 말하려는 것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면 우선, 호텔측에 예약이 되는지부터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관광으로는 일본에 와본적이 없어서 더 좋은 의견을 드리진 못하겠네요 ^^; 오오미야 마르로드 호텔 정도밖에 모르겠습니다. 캡슐호텔은 싸긴 하지만 아이들과 같이 지내기엔 무리라고 보고요.

    • 이은경
      2016.06.27 17:11 신고

      제가 말씀드린 오미야는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우에노역 다음에 내리는 곳을 말하는건데 이곳이 아닌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친정엄마가 해외여행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꺼 같아 신경이 많이 쓰여요~

      근데 비용은 넉넉치가 않다보니ㅠㅠ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 너구리
      2016.07.01 12:4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오션
    2016.06.22 18:39 신고

    안녕하세요. 전부터 관심있게 즐겨보고 있습니다.저도 유학생활을 사이타마에서 했고
    전 일본여자친구의 크론병으로 인해 이별의 아픔을 겪었던 적이 있습니니다 어딘지 비슷하게 겹치는게 많아 지성님 글에 공감하거나 하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병적으로 많이 아프실때 염치없이 이번에 글 남기게 된 이유는 비자발급 상황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지성님이 요약해주신 글 잘 봤는데요
    지성님과 같이 일본에서 배우자 비자를 받아서 살 생각입니다만, 제가 개인적인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말없이 다른 지방으로 일본에 간적이 있는데요.이걸 여자친구가 보면 기분 나뻐할거 같아서요.. 배우자 비자를 준비할때 출입국 증명서는 꼭 필요한 부분인가요?되도록이면 여자친구가 확인 못하게 서류를 제출 하고싶은데..애초에 솔직히 말하고 갈껄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습니다ㅠ지금 몸상태도 안좋으시고 여러가지로 힘드실텐데 염치없지만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몸상태가 호전되고 건강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6.06.22 18:40 신고

      네. 여권은 꼭 내야 할겁니다.
      글고 여권의 비자란에 언제까지 유효하다는 종이도 붙여주기에 티가 좀 날것같네요. ^^;

    • 2016.06.23 00:33

      비밀댓글입니다

  17. 루시
    2016.06.09 00:01 신고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방명록 남겨봅니다 건강은 어떠세요?제가 크론병에 무지하다보니 얼마나 아프실지 상상조차 가질 않지만 포스팅을보니 많이 아프신거 같아 걱정이 되서 몇자 남겨봅니다 얼른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전 일본에서 워킹 학교 취업을 거쳐 지금은 일본인과 결혼을 해서 오케가와에 살고 있어요 아마도 하스다시 검색하다가 지성님 블로그로 들어온듯합니다 오케가와가 하스다랑 가까운편이거든요 오오미야에서 타카사키센 타면 12분?정도 인 곳입니다 블로그를 보다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카즈미상도 너무 상냥하신거 같고 코타쿤도 참 바르게 자라고 있고 유노링도 무럭무럭 잘자라고 타지에서 식구들 잘 챙기시는 지성님도 너무 대단하시구요 그리 멀지 않은곳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18. 부럽습니다
    2016.06.01 12:21 신고

    저도 가정을 꾸리게 될 수 있을까요...?
    운명이란게 있을런지...
    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너무 부러워요 ㅠㅠ
    님은 진짜 복받은 사람 같아요..

    독신주의자인 척 하지만
    날 바라봐주는 여자가 있었으면 하고
    절 닮은 아기도 가지고 싶네요...

    저도 이제 나이가 서른인데
    왜이리 불행한걸까요 ㅠㅠ...

  19. 솔히맘
    2016.04.26 13:40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맨날 눈팅만 했었지만,,,,
    흠.... 진심으로 걱정했었어요. 지진때문에
    그치만 밑밑에 태현맘님 글 보고 안심했습니다!!
    글을 적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몇일을 고민하다가 드디어 글을 적으려고 들어왔는데, 다행입니다!!!
    수고하세요!!

  20. 일본취직궁금한점
    2016.04.23 17: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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