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을 리모델링 하자! S2 #5 장판깔기 시작!

셀프 리모델링/내방을 리모델링하자! S2

2014.07.14 15:00




자~ 이제 장판을 깔아봅시다~
제방은 데코타일로 깔았는데 거실은 일반 장판으로 선택했습니다.
우선 주방쪽부터 깔기로 했습니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등을 우선 거실쪽으로 밀어서 옮깁니다.





자~ 이곳에 깔 예정입니다.
저 장판을 걷어내려했는데 아주 바닥과 딱 붙어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 위에 깔기로 했습니다.




우선 위의 주방 공간에 두장을 나란히 놓습니다.
전체적으로 찍은 사진은 없네요.
여튼 그렇게 한뒤 이렇게 코너 들어간 부분을 생각해두고 좀더 넓게 깔아줍니다.




자 이부분을 잘라서 펴줘야겠죠?
그래요 저 사실 장판 처음 잘라봅니다.




칼을 이렇게 살짝 대고 누르면 잘 들어가네요~ 싱기방기!




요렇게~ 남은 부분들을 예쁘게 ㅠ.ㅠ 잘라줍니다.
바닥이 보이지 않게 문틀의 모양대로 예쁘게 잘라줍니다.




여긴 이제 주방에서 거실 사이 기둥부분인데요.




장판이 이만큼 남아서 여길 크게 잘라줘야 했습니다.




뭐 한번 해보니 수월해지더군요 ^^;
사진에 나오는것처럼 저런 일반 플라스틱 자를 대고 자르는게 더욱 수월합니다.




저희집 거실은 나무몰딩이 되어있는데 떨어지지 않게 되어있어서 나무몰딩을 따로 리폼하기로 했습니다.
여튼 나무몰딩과 딱 붙도록 예쁘게 재단해주세요!




특히 요런부분이 어려워 ㅠ.ㅠ 저 나무무늬 그대로 잘라지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캬~ 그나마 잘 자른 부분입니다. +_+




이렇게 어느정도 두 장판의 테두리부분을 잘 처리해준뒤 두 장판 사이에 륨본드를 칠해줍니다.
륨본드 칠할때 쓴 저 칼은 도배칼입니다. ^^;
도배칼로 촥촥 펴바른뒤 장판을 붙여줍니다.
사진상엔 없지만 륨본드로 붙인 뒤 순간접착제를 이용하여 두 장판의 사이를 매꿔줘야 합니다.




이제 거실과 주방사이는 완료 되었습니다!!!




아... 할곳이 엄청 많아요...
왼쪽으로 보이는 부분은 현관입니다 ㅋㅋㅋㅋ 현재 현관 신발 놓는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신나게 재단질 해봅시다.
이제 어느정도 커팅 스킬도 생겼겠다. 파바바바박 잘라주면 됩니다.




제방과 주방 사이부분도 깔끔히 +_+/




요렇게 문틀의 모양대로 잘라주는게 포인트!!!




제방에서 밖을 내려다본 사진입니다.
제방은 데코타일, 거실은 일반 장판입니다.




후와~ 정말 자를게 많아요 ㅠ.ㅠ




바닥에는 뱀들이 스물스물 기어다닙니다.




얼추 일딴 주방쪽은 완성되고 있네요 +_+



깔아놓고보니 색상도 괜찮습니다.



자.. .이제 아까 거실쪽으로 옮겨놨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다시 이동시킵니다.
장판이 꾹 눌리면 아야ㅠㅠ 하니깐 되도록 한번에!!! 정위치까지 가주셔야 합니다.

짜잔~~~~ 위치이동 완료!



후아... 깔고보니 이제 거실로 가야하네요.. @_@



자! 거실도 이제 시작해봅시다!!!










- 다음편에 계속 - 


- 다음편 예고 : 거실장판 완료, 현관 논슬립 붙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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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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