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2016.12.04 17:04


아직이네요.

이미 예정일을 5일 지나고 있네요.

카즈미는 이미 최대치인 배 크기를 감당 못하고 있고 움직이는 것 조차도 힘이들어보이네요.

하지만 이놈이 나올것 처럼 하면서도 안나오고.
30분 주기 산통을 하다가도 사라지고.
답답하게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의사선생님의 의견대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으로 했는데,
아마 다음주 화요일엔 어떻게든 결정을 할 듯 하네요.

또 소식 남기겠습니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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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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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2016.12.04 17:50 신고

    저두 그래서 제왕절개햇는데 아기가 너무커지면 산모가힘들어요ㅜ
  2. 미에호랭이
    2016.12.04 17:56 신고

    순산하시길 빌께요
  3. 또니지야맘
    2016.12.04 19:12 신고

    움직이기 많이 힘들더라도 무리다 싶을정도로 걸어보세요.
    걷는게 제일 직빵이에요.
    일본은 아이를 작게 낳으시던데 셋째는 3키로 넘겨서 나올것 같네요^^
    화이팅!!
  4. 남매둥이맘
    2016.12.04 20:29 신고

    카즈미씨 힘들어서 일상생활 어떻게 한대요ㅠ빨리 아기가 나오길 빌어요~^^ 화이팅!
  5. 2016.12.04 23:05

    비밀댓글입니다
  6. 예카
    2016.12.05 17:40 신고

    유도 분만 진행할 정도는 아닌가보네요 ㅠㅠ 부디 아가도 건강하게! 엄마도 건강하게!
  7. 골드핑거
    2016.12.05 22:47 신고

    기다리는 저희도 긴장되는군요. 부디 셋째 아드님이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바랍니다.
  8. 2016.12.06 07:03 신고

    어머.....저는 새벽에 진통 비슷한게 있을때 집안 청소하고 집안에서 막 계단 오르내렸는데요..그리고 드디어 아침 10시에 가서 12시에 애를 낳답니다...33년전+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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