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리오 퓨로랜드 #4 즐거운 시간

일본 생활기/번외 이야기

2016.04.15 00:01



작성 :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오전 8시 28분 출근하는 전철 안에서.


어제 컴퓨터의 게임을 티비에서 할 수 있게 해주는 컨트롤러가 드디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2시에 자서 지금 너무 졸리네요. @.@.....

그래도 지금 이 글을 써놓지 않으면, 또 기다렸는데 글이 없는 아쉬움을 느끼게 해드릴수 있으니, 우선 써놓고 봅니다. ㅋㅋㅋㅋ


다시 스토리 속으로~~~~



무시무시한 문을 열고 들어가니!!!!!









뭔가 동화가 연재되는 듯 합니다. ^^









마이멜로디가 그네를~









시속 2킬로미터로 가다보니 레일 위로 침대가;;;;;









하지만 이내 스으윽~ 하고 부모님 쪽으로 가나보네요.
마이멜로디의 탄생부터 한께하는 인형극인가봅니다. ^^









이거 은근히 꽤 깁니다. -_-.....
롯데월드의 신밧드의 모험? 같은 분위기이지만, 왠지 길이는 더 긴것 같은 ㅋㅋㅋㅋ









유노는 정말 신기하겠죠^^
카즈미도 많이 신나고 ^^
우리 남자들은 그냥 웃습니다. ^^
웃어 코타..... -_-++










그걸 다 타고 나오니, 왠지 키큰(?) 마이멜로디가 기모노를 입고 반겨주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너 꽤 크다;;;;










귀여운 행동을 해도, 기억에 남는건, 큰 키......








아~~ 이런거구나~~ 하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놀이기구를 탔답니다. ㅋㅋ










쵸크만 유노링은 아빠 머리위에 올려놨지요~~
저 자세로 카메라를 보니 제 눈은 무섭게 나왔습니다. -_-...









유노~~ 여기봐봐~~~
유노 : ㅇ_ㅇ??










귀욤귀욤 열매를 먹고 쑥쑥 자랍니다. ^^










다시 중앙 나무쪽으로. ^^









내부에는 상점과 놀이기구, 볼걸, 즐길것이 모두 섞여 있어서, 관련 상품 구매나, 아이쇼핑도 할만했습니다. ^^









걷다가 키 커지는 거울 발견 ㅋㅋㅋㅋㅋ
느으으을~씬해진 카즈미 ㅋㅋㅋㅋ
그렇게 마르면 뼈밖에 없어요~~ ㅋㅋㅋㅋ









유노 낳고 아직 복구되지 않은 몸매가 늘 스트레스인 카즈미. 늘 걱정되고 미안합니다.









저도 유노랑 한컷~











이 소파 사줘!!!!
얼마야?
12만엔....(130만원)
-_-...
-_-;;;;










카즈니의 천국에 있으니 참 밝아보입니다. ㅋㅋㅋㅋ











응?? 이쪽엔 사람이 많이 없네??





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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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뿌니
    2016.04.15 00:09 신고

    캬 오늘도 12시땡 하자마자 왔습니다
    새글!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지진났다던데 괜찮으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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